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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은 방향성이 없고 사방에서 출입이 가능하며

한국 현대건축에서 가장 보편적인 벽돌과, 미디어

패널들로 인해 건물이 다양한 움직임과 생명력을

띄게 하였습니다. 직접적인 움직임을 최소화 하며

최정상층으로 이동이 가능하며 동시에 전시 관람이

가능하며, 원한다면 길에서 벗어나서 전시장을 직접

활보하며 더 가까이서 전시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입장 시에는 중앙홀이 살짝 올라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시작점을 모든 것을 관찰하고 어우를 수 있는

공간으로 해석하여 전체적인 전시를 관람하기 전에

전시공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해당

전시장으로 이동하는 방법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각층으로 바로 이동하는 방법이나 스트림 로드를

이용하여 관람하여 이동합니다

 

층간 개념을 흐려두어 동선 중간중간에는 슬라브가

걸쳐있어 그곳이 휴식처이자 각기 전시로 확장되어

있어 위아래를 보다 쉽고 자유롭게 이동하며 관람이

가능합니다.

 

최정상 이벤트홀에서는 실시간으로 외부를 보여주는

새로운 개념의 창이 있습니다. 야외에서 직접 보는

방법도 있지만 더 나아가는 과학 기술을 이용하여,

지하나 막힌 벽 등이 있는 어떠한 조건의 실내에서도

외부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창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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