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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 2층 평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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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 1층 평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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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 평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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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 평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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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면도-1

단면도-2

단면도-3

​국립도시건축박물관 (competetion)

용도:   문화 및 집회시설 (박물관)

대지면적 :   11,970 ㎡

연면적 :   17,551.02 ㎡

건축면적 :   4,377.61 ㎡

층수 :   지하 2층 / 지상 2층

최고높이 :   21.5m

협력 :   구지윤

도시 - 건축 집합풍경 


국립도시건축박물관은 작은 마을과 같다. 각각의 용도는 덩어리(건물)를 만들고 덩어리 사이에는 틈(골목)을 만든다.

틈이 연결되는 지점에는 수직, 수평으로 열린 공간(광장)을 만난다.

도로와 골목, 건물로 만들어지는 도시의 집합 풍경처럼 도시건축박물관은 내부는 도시의 집합 풍경의 연장이다.

도로-골목-열린공간-다양한 높이의 건물으로 만들어진 도시 풍경과 같이 도시건축박물관으로서 내부공간을 구성한다.

도시와 같은 건축, 건축공간이자 도시풍경의 연장이다. 
 
박물관 내부는 다양한 크기의 덩어리와 길들로 구성되어 있다. 도시에 주도로와 간선도로가 있듯 전시공간과 수장고 등을

도시건축박물관길로 둘러 볼 수 있고 각 전시장을 들어가는 길은 도시의 작은 골목과 유사한 풍경을 만들어 낸다.

도시건축박물관길은 계획된 박물관길로 연장되고 도시건축박물관의 로비가 길의 시작의 역할을 한다.

박물관단지


박물관 단지의 마스터플랜을 따라 회랑, 건물, 동선 등을 구성한다. 통합센터의 축과 어린이박물관의 축을 따라 건물을 둠으로서

단지 전체의 조화로움을 지키고 건물의 높낮이를 조절하여 단조로운 입면을 다채롭게 만든다.

전면 선큰은 경사진 마당으로 제안하여 제천과 연계시킴을 제안하고 광장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파빌리온 설치 등이 가능하도록 한다.

 

건축적 체험공간 


도시건축박물관으로서 다양한 공간감을 풍부하게 구성한다. 덩어리로 구성된 공간감, 재료에서 주는 공간감,

비워짐과 채워짐에 따라 생기는 공간감 등의 다양한 건축적 공간 체험이 가능하도록 계획하였다. 

아카이브가 중심인 박물관 / 보이는 수장공간 도시건축박물관의 중심은 아카이브이다.

진입마당부터 아카이브는 지속적으로 관람객에게 보여지며 관람 중에 자연스럽게 만나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건물군의 중심에 두어 각종 전시,교육,연구와 연계가 가능하도록 계획 하였다.

연계된 프로그램 배치


전시 성격에 따라 관련 프로그램이 연계되도록 공간을 구획되어 있다.

교육 용도의 강의실, 열람실은 유사한 전시와 층간으로 연계될 수 있고, 전시와 보존, 수복실은 인접하여 연계 운영 될 수 있다.

기획전시는 워크샵과 연계될 수 있다. 하지만 동선의 경우는 관리자와 관람객은 진입부터 코어를 분리하여 기능성을 고려하였다.

재료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노출콘크리트, 거친콘크리트, 적층된 콘크리트, 벽돌 등의 진성 재료를 활용한다.

프리캐스트콘크리트와 벽돌의 스크린쌓기를 활용한 마감으로 전시장 내천 창을 대신 벽을 활용한 자연채광을 제안한다.

지하공간벽은 적층된 콘크리트를 활용 자연스럽게 땅을 표현하며 다양한 방식의 콘크리트를 활용하여 건축적 공간감을 제안한다.

주요외장재로 벽돌을 활용하여 우리나라의 오래동안 많이 붉은 벽돌을 재해석하여 상징성을 부여한다.